보도자료
몬드리안에이아이-인하대병원, '초격차 AX 컨소시엄' 구성… ‘LLM Agent 기반 미세잔존질환 분석 플랫폼’ 개발 착수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신청기업)와 인하대학교병원(참여기업)이 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이 주관하는 ‘초격차 AX(AI 전환)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정밀의료 시장의 혁신을 이끌 ‘LLM Agent 기반 미세잔존질환(MRD) 분석 및 해석 플랫폼’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 분야의 AI 전환(AX)을 선도할 초격차 기술 확보를 목표로 추진된다. 컨소시엄은 암 환자의 재발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의료진의 최적화된 임상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분석-해석-임상 적용'이 가능한 상호 보완적 협력 구조를 완성했다.
이번 초격차 AX 컨소시엄에서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유전체 기반의 미세잔존질환(MRD) 분석 기술과 대형언어모델(LLM) Agent 기반의 해석 플랫폼 개발을 전담한다. 기존 통계 기반의 분석 모델을 활용하여 고도화된 LLM 기반 Agent를 개발하고, 모듈 파이프라인 구현을 통해 데이터 입력부터 결과 도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End-to-End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인하대병원은 풍부한 의료 노하우를 바탕으로 임상 데이터를 제공하고, 플랫폼이 도출한 분석 결과에 대한 임상 검증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미세잔존질환 분석 결과의 실제 임상 활용 가능성을 철저히 검증하여 플랫폼의 신뢰도를 대폭 높인다는 계획이다.
본 프로젝트는 AI Agent 기반의 개념증명(PoC) 수행, 플랫폼 구축, 임상 실증의 단계적 절차를 거쳐 체계적으로 추진된다. 최종적으로는 미세잔존질환으로 인한 암 재발 위험을 정밀하게 해석하고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SaaS 플랫폼' 형태로 상용화될 예정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초격차 AX 컨소시엄 담당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기술 개발을 넘어 의료 현장의 AX를 실현하는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PoC 완료와 SaaS 플랫폼 구축을 통해 암 재발 조기 탐지 기능을 확보하고, 국내 정밀의료 AI 서비스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초격차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