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몬드리안에이아이, 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현판식 개최… "국방 AI 사업 본격화"

• 지난 2월 지역 국방벤처센터와 공식 지원 협약 체결… 우수한 민간 AI 인프라 기술력 인정
• 향후 5년간 국방 특화 기술 개발비, 군 시험평가, 판로 개척 등 전폭적 맞춤형 지원 획득
• 기업용 AI 플랫폼 ‘예니퍼’ 앞세워 K-스마트 국방 실현 및 방산 진출 가속화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및 플랫폼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가 지난 2월 국방벤처센터와 공식 지원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15일 협약기업 선정 현판식을 개최하고 국방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국방벤처센터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지자체가 협력하여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민간 중소·벤처기업의 국방 시장 진입을 돕는 기관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오는 2031년 2월까지 5년간 국가 기관으로부터 실질적이고 밀착된 지원을 받으며 국방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공식적인 자격을 얻게 됐다.
회사는 이번 협약기업 선정으로 ▲군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 개발비 및 R&D 지원 ▲까다로운 군 시험평가 절차 지원 ▲국방 특화 기술 및 행정 컨설팅 ▲국내외 방산 판로 개척 등 국방 시장 진출에 필요한 전방위적인 혜택을 제공받는다. 진입장벽이 높은 국방 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크게 줄이고 안정적인 사업 확장이 가능해진 것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자사의 기업용 AI 인프라 솔루션인 '예니퍼(Yennifer)'를 주력으로 국방 분야의 AI 전환(AX)을 이끌 계획이다. 특히 최근 국제 표준 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O/IEC 27001' 인증을 획득하며 군에서 요구하는 최고 수준의 보안 역량을 입증한 만큼, 국방벤처센터의 지원을 발판 삼아 AI 기반 지능형 지휘통제 시스템, 대규모 국방 데이터 분석 인프라 제공 등 국방 특화 솔루션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홍대의 대표는 "국방벤처센터와의 협약은 몬드리안에이아이의 혁신적인 AI 인프라 기술이 실제 국방 전력에 도입될 수 있는 강력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을 적극 활용하여 대한민국 군(軍)이 추진하는 'AI 과학기술 강군' 육성에 기여하고, K-국방의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