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몬드리안에이아이, ㈜태웅 ‘제조 AX 전략 수립 컨설팅’ 착수

AI 전문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대표 홍대의)가 글로벌 종합철강기업 ㈜태웅의 ‘2026 부산 기업 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태웅의 제조 AX(인공지능 전환) 전략 수립 컨설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태웅이 보유한 제강·단조 일관생산체제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조 전반에 AI를 접목하는 실질적인 AX 전략을 수립한다.
이번 컨설팅의 핵심은 태웅의 생산설비와 공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생산·품질·설비 데이터를 실제 경영 성과로 연결하는 데 있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자체 AX 컨설팅 방법론을 바탕으로 향후 3개월간 ▲현장에 맞춤화된 AX 진단 ▲핵심 AI 과제 정의 ▲사업가치 분석 ▲단계별 추진계획 수립 등을 종합적으로 수행한다.
진단 대상 분야는 철강 제조의 핵심인 ▲제강·단조 통합 품질 예측 ▲납기 및 생산능력 최적화 ▲대형설비 예지보전 ▲도면·시방서 기반 지능형 견적 및 수주 지원 ▲제품 단위 탄소·에너지 데이터 관리 및 환경 규제 대응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몬드리안에이아이는 단순히 AI 기술 목록을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현업 인터뷰와 공정 실사, 데이터 자산 품질 점검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기술 실현 가능성과 투자 대비 효과(ROI)를 철저히 검증하고, 태웅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AX우선 추진 과제와 로드맵을 도출할 계획이다.
컨설팅 완료 후에는 태웅이 후속 실증(PoC) 프로젝트 및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즉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과제정의서, 단계별 예산안 등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관계자는 "글로벌 철강 시장을 선도하는 태웅의 제조 경쟁력에 AI 중심의 데이터 활용 체계를 결합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품질 향상과 납기 신뢰도 확보는 물론, 실질적인 경영 성과로 이어지는 성공적인 제조 AX 모델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