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GDG 인천 ‘Agent Field Trip’ 해커톤에 AI 에이전트 플랫폼 ‘Runyour Agent’ 지원

- 동인천 현장에서 직접 발굴한 로컬 문제를 AI 서비스로 구현하는 야외 해커톤 성료
- 자사 AI 에이전트 인프라 ‘Runyour Agent’로 환경 세팅 부담 줄여 단 3시간 만에 서비스 완성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가 구글 개발자 그룹 인천(GDG Incheon)이 주최한 현장 해커톤 ‘Agent Field Trip’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해 자사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Runyour Agent(런유어 에이전트)’를 인프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Agent Field Trip’은 기존의 정형화된 실내 해커톤에서 벗어나 참가자들이 동인천 일대 길거리를 탐험하며 현장의 로컬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참가자들이 복잡한 개발 환경 세팅이나 인프라 구축 부담 없이 오롯이 아이디어의 구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자사의 AI 에이전트 플랫폼 ‘Runyour Agent’를 백엔드 인프라로 제공했다. Runyour Agent는 다양한 거대언어모델(LLM)을 API를 통해 손쉽게 연동하고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추어, 참가자들이 단 몇 시간 만에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인 AI 서비스로 전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이번 해커톤에서 GDG 인천상을 수상한 ‘그때 여기’ 팀은 동인천 일대의 140년 역사가 잊히거나 휘발되지 않고 지속 가능하게 보존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선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야외 현장에서 탐험을 진행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에코백, 음료 및 간식 등 현장 맞춤형 굿즈 키트를 나눠주며 현장의 활기를 더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현장에서 아이디어가 탄생함과 동시에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실질적인 서비스로 완성되는 ‘바이브 코딩’의 가능성을 입증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Runyour Agent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AI 에이전트를 구축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기술 지원과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왼쪽부터) 홍대의 몬드리안에이아이 대표와 GDG 인천상을 받은 ‘그때 여기’ 팀. ‘그때 여기’ 팀은 동인천 140년 역사를 기록·보존하는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사진=몬드리안에이아이]](https://cdn.epnc.co.kr/news/photo/202609/406974_407511_4359.jpg)





































